요즘 겨울이라 피부가 찢어질 것 같지 않아? 난방 틀면 더 말라가는 느낌이고, 밖에 나가면 찬바람에 볼이 따가워지고.
그래서 오늘은 한국 대표 꿀피부 여배우들이 어떻게 겨울 피부를 관리하는지 파헤쳐봤어. 신민아, 송혜교, 윤아.
이 세 분 피부 보면 진짜 건조함이 뭔지 모르는 것 같달까. 도대체 비결이 뭘까 싶어서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특별한 게 아니더라고?
송혜교 - 클렌징이 전부라는 게 이런 거구나 43살 송혜교. 더글로리 때 피부 봤어?
유리 피부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더라. 유튜브에서 스킨케어 루틴 물어봤을 때 송혜교 대답이 인상적이었어.
"화장을 깨끗하게 지우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꿀 클렌저랑 가루비누로 세안한대. 가루비누가 뭐냐면 효소 성분이 들어가서 각질이랑 피지를 부드럽게 분해해주는 파우더 클렌저야.
모공 관리랑 피부톤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자기 전에는 나이트 크림을 충분히 발라서 수분을 보충한대.
윤아 - 에센스가 답이라는 걸 몸소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