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뭐야 진짜. 전소미랑 낸시 투샷이래.
둘 다 혼혈 느낌 물씬 나는 비주얼이잖아. 나란히 있으니까 시너지가 장난 아닌 듯?
일단 낸시 먼저 보면. 블랙 롱헤어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이네.
피부 톤이 되게 촉촉해 보여. 립도 코랄 계열로 은은하게 갔고.
눈매가 원래 또렷한 편이라 진하게 안 해도 충분히 임팩트 있는 느낌이랄까. 전소미는 금발이네 요즘.
확실히 금발이 얼굴을 더 환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기도 하고. 웨이브 넣은 헤어 스타일이 분위기 있어 보여.
립은 낸시보다 살짝 더 레드 톤 들어간 것 같은데. 눈 화장은 비슷하게 내추럴로 간 듯?
근데 둘이 메이크업 방향성이 비슷한 게 느껴져. 베이스는 광채 나게.
눈은 과하지 않게. 립으로 포인트 주는 스타일.
흑발 vs 금발 대비도 사진에서 되게 예쁘게 나온 것 같아. 서로 다른 매력인데 나란히 있으니까 둘 다 더 돋보이는 느낌?
인형 같다는 표현이 딱 맞는 듯. 전소미가 99년생이고 낸시가 00년생이니까 한 살 차이네.
둘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