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니까 슬슬 헤어스타일 바꾸고 싶은 생각 들지 않아? 올해는 유독 단발이 대세였던 것 같아.
긴 머리의 대명사였던 셀럽들도 싹둑 자르고 나타나더라고. 그래서 오늘은 2025년 연말 기준, 단발로 예쁨 폭발 중인 연예인 5명 정리해봤어.
미용실 가기 전에 참고하면 좋을 듯? 1.
아이유 올해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복귀하면서 단발로 변신했잖아. 제주 섬마을 문학 소녀 콘셉트에 딱 맞는 풋풋한 느낌이었는데.
모발 끝에 C컬 살짝 넣어서 볼륨감 준 스타일이야. 이게 진짜 베이식한 단발이라 손질이 쉽대.
곰손이어도 드라이만 잘 하면 충분히 재현 가능한 스타일 아닐까? 거기에 헤어핀 하나 꽂으면 사랑스러움이 두 배가 되더라.
청순하면서도 단정한 이미지 원하는 사람한테 추천. 2. 송혜교 백상예술대상에서 숏 보브 컷 하고 나타났을 때 진짜 화제였어.
포털 사이트에 '송혜교 숏컷'이 실검에 올라갔을 정도니까. 앞머리 살짝 내리고 옆머리는 귀 위로 덮는 형태야.
얼굴 작아 보이는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