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오늘은 좀 놀라운 소식 가져왔어.
가수 나비가 39세에 둘째 자연임신에 성공했거든. 근데 그 비결이 좀 충격적이야.
이지혜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나비가 출연했는데, 거기서 밝힌 내용이야. 나비가 "한 방에 아이가 생겼다"고 했대.
이유가 뭐냐면. "나는 난소 나이가 24세가 나왔다." 39세인데 난소 나이가 24세?
15살이나 어리게 나온 거잖아.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야.
남편 정자 검사 결과도 공개했거든. 평균이 8천 마리인데 나비 남편은 3억 마리가 나왔대. 3억이요?
이지혜랑 박은영이 깜짝 놀랐다는데 당연하지. 평균의 몇 배야 이게.
나비가 둘째를 갖게 된 계기도 얘기했어. 원래는 남편이 둘째를 너무 원했는데, 나비가 바빠지고 힘드니까 하나만 키우고 싶었대.
근데 아이가 크면 클수록 예쁘고 아쉽더라고. 그래서 이지혜한테 고민을 털어놨더니 "야, 무조건 해라"라고 했다는 거야.
그래서 결심했나 봐. 출산 예정일은 내년 4월이래.
첫째도 제왕절개로 낳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