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반가워~! 오늘 연예계 소식 중에 눈에 확 들어온 거 있어서 가져왔어.
바로 박보검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악플러들한테 제대로 칼을 빼 들었다는 소식이야. 12월 11일, 그러니까 오늘 더블랙레이블 공식 계정에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대응 방침 안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거든. 근데 이게 그냥 경고 수준이 아니야.
"선처나 합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했어. 진짜 단단히 각오한 것 같지 않아?
이번 입장문 내용을 좀 살펴보면, 일단 소속사 측에서 SNS랑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악성 게시물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채증 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해. 이미 쭉 지켜보고 있었다는 거지.
그리고 허위사실, 근거 없는 루머,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물리적 위협까지. 이런 거 전부 현행법 위반이라면서 사이버범죄 대응에 특화된 법무법인이랑 손잡고 형사고소 포함해서 모든 수단 동원하겠다고 밝혔어.
근데 왜 갑자기 이 시점에 이런 발표가 나왔을까 싶기도 하잖아? 특별히 언급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