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부동산 투자 성공 사례가 또 나왔어. 이번 주인공은 배우 하지원인데, 성수동 빌딩을 매각하면서 무려 85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는 거야. 5년 8개월 만에 이 정도 수익이라니, 이건 뭐 대박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지 않아?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하지원이 2020년 3월에 100억원에 매입했던 성수동 건물이 지난달 185억원에 매각됐대. 법인세랑 각종 세금, 비용 다 빼도 순수하게 70억원 정도는 남겼을 거라는 분석이야. 5년 남짓 들고 있었는데 70억이 생겼다?

직장인 월급으로는 평생 모아도 힘든 금액이 한 번에 들어온 셈이지. 이 건물이 어디 있냐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야.

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그 유명한 연무장길 이면에 위치해 있어. 요즘 성수동이 얼마나 핫한지는 다들 알잖아.

젊은 층이 몰리고 트렌디한 브랜드들이 계속 입점하면서 부동산 가치가 쭉쭉 올라가고 있는 동네거든. 건물 스펙도 살펴보면 대지면적 258에 연면적 998, 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