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사진 한 장에 난리 났더라. 박보검이 AAA & ACON 2025 참석하러 인천공항 갔다가 완전 남친짤 제조기 되어버린 거야.
그냥 비행기 타러 간 건데 공항을 화보 촬영장으로 만들어버렸다니까? 사진 보자마자 "아 이게 진짜 실물로 존재하는 사람이 맞나" 싶었어.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생겼더라고. 그레이 롱코트에 슬랙스 조합인데, 여기에 차분한 헤어스타일이랑 안경까지 쓰니까 완전 지적인 남친 그 자체였어.
손 흔드는 제스처 하나까지 완벽한 거 실화냐고. 공항패션 전체적으로 보면 박보검이 코디를 정말 잘한 거 같아.
과하지도 않고 너무 캐주얼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선? 해외 나갈 때 편하게 입으면서도 멋있어 보이는 그런 스타일이었거든.
이번 공항패션에서 안경이 왜 이렇게 잘 어울렸냐고? 전체적인 무드가 딱 맞아떨어졌거든.
그레이 롱코트가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이잖아? 여기에 뿔테 안경을 쓰니까 약간 지적인 분위기가 더해진 거야.
머리도 단정하게 넘겼는데, 이게 또 안경이랑 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