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가 요즘 완전 재조명되고 있어. 이유가 뭐냐고?
과거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던진 말들이 전부 현실이 됐거든. 탑, 정준영, 승리, 그리고 최근 박나래까지.
광희가 뭔가 말하면 그 사람한테 논란이 터지는 거야. 이쯤 되면 진짜 신기 있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야.
가장 화제가 된 건 2019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이야. 광희가 붐의 질문에 "신동엽이 형 빼고는 다 톱스타 아니다.
다 한철이다"라고 말해서 현장이 술렁였거든. 샤이니 키가 "사람들이 형 성형 얘기할 때 너 한철이다라고 했다"며 반박했는데, 광희는 거기서 끝이 아니었어.
"나도 무한도전이 영원할 줄 알았다. 그런데 없어졌다.
SM이 너 계속 지켜줄 것 같냐"라면서 박나래한테 "누나도 마찬가지다. 나 혼자 산다가 언제까지 지켜줄 것 같냐.
정신 차려"라고 소리쳤어. 직설적인 발언에 현장 분위기가 어수선해졌고 광희는 곧바로 사과했지.
당시엔 그냥 웃음으로 마무리됐어. 근데 6년이 지난 지금?
박나래는 매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