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이 완전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어. 12월 9일 현재 상황이 점점 악화되는 중이거든. 서울 강남경찰서가 8일에 전 매니저들의 고소장 접수했고,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본격 수사 시작했어.
가장 충격적인 건 급여 격차야. 이진호가 유튜브 채널 통해 폭로한 내용인데 완전 어이없더라고.
일 안 한 전 남친한테는 월급 4400만 원 줬대. 11개월 동안. 정식 직원으로 등재해놓고 근무 사실도 없는데 말이야.
근데 400시간 넘게 일한 여성 매니저 2명한테는 300만 원밖에 안 줬다는 거지. 이게 말이 돼?
한 달 평균 업무 시간 400시간이 어느 정도냐면 일반 직장인이 209시간인 걸 생각하면 거의 두 배야. 26시간 연속으로 일하고 퇴근한 당일에 다시 출근할 때도 있었대. 파티 있을 때마다 24시간 내내 대기하고, 4~5명이 해야 할 업무를 여성 매니저 2명이 다 했다는 거야.
이 정도면 거의 노예 수준 아니야? 더 황당한 건 박나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