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하면 뭐가 떠올라? 당연히 샤넬이지.
인간 샤넬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거든. 2017년부터 샤넬 앰배서더 활동하면서 진짜 샤넬 그 자체가 돼버렸어. 근데 제니가 착용한 샤넬 아이템 중에서도 특히 전설로 남은 게 하나 있어.
바로 샤넬 머플러야. 이 머플러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
제니가 5년 넘게 질리지 않고 착용하고 있거든. 보통 연예인들 패션 아이템 하나 착용하면 다시 안 입는 경우 많잖아.
근데 제니는 이 머플러만큼은 계속 꺼내 입어. 2025년 1월에 파리에서 열린 샤넬 오뜨 꾸뛰르 컬렉션 참석했을 때도 이 머플러 목에 둘렀더라고. 샤넬 캐시미어 실크 머플러인데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조합이 진짜 클래식해.
샤넬 CC 로고가 박혀있어서 한눈에 봐도 "아 샤넬이구나" 알 수 있지. 캐시미어 소재라 스카프 같으면서도 목도리처럼 따뜻하고 활용도가 엄청 높은 아이템이야.
가장 화제가 됐던 순간은 파리 여행 때였어. 제니가 이 머플러를 바부슈카처럼 머리에 둘렀거든.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