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인스타 보다가 깜짝 놀랐어. "많이 올려 보라고 해서 올려 봅니다 ㅋ"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인데, 아니 두 아이 엄마 맞아?
준후랑 서이 키우면서 어떻게 저런 동안 비주얼이 나오는 거야? 게다가 전체 화이트 룩으로 완성한 스타일링이 진짜 깔끔하고 세련됐거든.
며칠 전에는 AHC 신제품 론칭 행사에도 나타났는데, 역시나 화이트 톤 슬림 슈트로 등장했어. 서울 영등포구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였는데, 이민정이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
화사하고 발랄한 매력이 그대로 느껴지는 거야. 화이트 슈트의 위력이 이 정도인 줄 몰랐어.
깨끗한 화이트 톤 자체가 얼굴을 더 밝게 보이게 만들잖아? 그래서 반사판 효과가 있다는 말이 나오는 거지.
피부 톤이 환하게 살아나면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산뜻해지는 효과가 있거든. 이민정 같은 맑은 이미지를 가진 사람한테는 화이트가 찰떡궁합이야.
근데 화이트 슈트가 그냥 예쁜 것만은 아니야. 상하의 비율을 절묘하게 맞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