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리더 RM이 팬들 앞에서 진짜 솔직해졌어. 12월 6일 위버스 라이브에서 "해체를 하는 게 나을까, 팀을 중단하는 게 나을까 그런 생각을 몇만 번 했다"고 고백한 거야. 몇만 번이라니.

이게 얼마나 심각하게 고민했다는 건지 알겠지? 컴백 늦어진 거 진짜 궁금했잖아.

다들 "왜 2025년 하반기를 날렸냐", "왜 아무것도 안 했냐" 이렇게 물어봤대. RM도 날리고 싶지 않았다고 해.

전역하고 바로 활동하고 싶었는데 못 한 이유가 있다는 거지. 근데 그 이유를 말할 권리가 자기한테는 없다고 했어.

뭔가 회사랑 관련된 복잡한 사정이 있는 것 같은데, 팬들은 그냥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야. 마지막 콘서트가 언제였는지 알아?

2022년 10월이야. 벌써 3년이 넘었다는 소리거든.

RM 말로는 "공연 하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래. 근데 시간도 좀 됐고 변한 것도 많아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개인적으로는 부담이 엄청 심하대. 준비만 하고 있어서 답답한 것도 사실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