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버버리 행사 갔다 온 거 봤어? "크리스마스는 여기 있었네요"라는 멘트와 함께 올린 사진인데, 진짜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살렸더라.

버버리 페스티브 나이트 행사였다는데, 딱 봐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물씬 풍기잖아. 일단 사진부터 보자고.

블랙 코트에 베이지 머플러를 둘러서 클래식하게 나왔는데, 이게 또 김나영 스타일이야. 화려하게 튀는 거 말고 절제된 우아함으로 승부 보는 타입이거든.

근데 이게 오히려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거 있지? 블랙과 베이지 조합은 진짜 실패가 없는 조합이야.

특히 겨울철엔 더더욱. 저 머플러가 버버리 머플러인데, 가격이 대략 72만원 정도 한다고 해.

"머플러에 72만원이요?" 이럴 수 있는데, 버버리 머플러는 진짜 명품 머플러계의 레전드거든.

캐시미어 소재에 시그니처 체크 패턴 들어간 건데, 일단 하나 사면 몇 년은 우려먹는다고 봐야 해. 김나영도 저렇게 클래식하게 둘러서 포인트 주는 거 보면, 얼마나 활용도가 좋은지 알 수 있지.

그리고 손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