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 연예계가 진짜 난리도 아니야. 정국이랑 윈터 열애설?

그거 솔직히 귀여운 수준이었어. 진짜 폭탄은 따로 있었거든. 5일 온라인에서 BTS 정국이랑 에스파 윈터 열애설이 터졌어.

비슷한 타투 새겼다, 같은 아이템 갖고 다닌다, 뭐 이런 식으로 근거 나열하던데 이건 그냥 귀여운 스캔들 수준이었어. 왜냐고?

그 뒤에 터진 일들이 너무 충격적이었거든. 같은 날 조진웅이 소년범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어.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 내면서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했대. 이게 뭐야?

사실상 인정한 거잖아. 근데 성폭행 연루 의혹은 부인했어.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고 선 그었는데, 문제는 이게 30년도 더 된 일이라 파악에 한계가 있다는 거지. 그래서 사람들이 더 의심하는 분위기야. tvN '시그널2' 촬영 중인데 이거 어쩌려고?

10년 기다린 시청자들이랑 김혜수, 이제훈한테 민폐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 조세호도 4일에 터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