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패딩부츠 두 개 놓고 처음엔 "뭐가 다른 거야?" 했어.
근데 자세히 보니까 완전 다른 물건이더라고. 같은 헌터 인앤아웃 라인이고 가격도 똑같이 19만9천원인데, 아래 링크에서 17만 원에 구매가 가능해.
첫 번째 사진 보면 인앤아웃 푸퍼 니트 커프 부츠잖아. 이 친구는 발목 부분이 니트 소재로 쫀쫀하게 올라와 있어.
마치 양말 신은 것처럼 발목을 감싸는 느낌이지. 전면 중앙에 헌터 시그니처 레드 로고가 박혀있고, 패딩 소재가 폭신하게 감싸는 형태야.
SNS에서 계속 보이는 바로 그 모델이 이거거든. 슬림하고 도시적인 느낌 때문에 패딩이랑 조거팬츠 매치하면 겨울 룩 완성되는 스타일이야.
근데 솔직히 말할게. 니트 커프가 장점이자 단점이야.
보기엔 귀엽고 감성 있는데, 사람들 후기 보니까 보풀 생긴다는 얘기가 꽤 있더라. 양말 같은 니트 소재니까 당연한 건데, 민감한 사람한테는 좀 거슬릴 수도 있어. >> 헌터 인앤아웃 부츠 사러가기 << 헌터 슬립온 WFS2265REN 패딩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