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는 환승연애2 나왔을 때도 그렇지만, 요즘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그냥 다른 차원 사람 같아. 얼굴도 얼굴인데 몸매가 진짜 말도 안 되게 예쁨.
슬림한데 비율이 길게 뻗어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냥 여신 모드로 고정돼 있는 느낌이랄까. 솔직히 사진 보자마자 “아 이건 누가 찍어도 잘 나오네…” 이런 감탄 먼저 나옴.
김지수는 1997년생, 환승연애2 당시에도 가장 ‘맑고 서늘한 무드’ 잡는 역할이었고 직업은 영어강사 출신으로 알려져 있음. 근데 뭐 커리어나 나이 떠나서 지금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그냥 “비율 그 자체”라는 말밖에 안 나온다.
몸매 느낌을 그냥 말하자면 어디 하나 튀는 데 없이 되게 균형 잡힌 실루엣이야. 마른데 힘 빠진 마름이 아니라 탄력 있고 매끈하게 정리돼 있는 타입.
다리가 길게 뻗어 있고 라인이 너무 깔끔해서 서 있기만 해도 사람이 좀 빛나는 기분임. 이게 진짜 타고난 비율 + 관리가 합쳐진 실루엣이거든.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깨끗해. 강하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