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거 완전 휴양지 바이브 제대로네? 김나현 치어리더가 올린 사진들 보니까 태국 푸껫이나 피피섬 쪽 같은데, 야구장에서 보던 그 모습이랑은 완전 딴판이야.
첫 번째 사진부터 보자고. 에메랄드빛 바다 배경에 흰색 크롭 홀터탑이랑 찢청 반바지 조합인데, 베이지 캡에 메쉬백까지 멘 거 보면 완전 여유로운 휴양지 룩이잖아?
근데 이게 또 묘하게 스타일리시해. 너무 꾸민 것 같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
석회암 절벽이랑 청록색 바다가 진짜 미쳤는데, 저기 마야베이 아니면 피피돈 어디쯤인 것 같아. 두 번째는 아예 물 위에 둥둥 떠있는 컷이네.
흰색 비키니 입고 완전 릴렉스 모드 들어간 거 보면, 이게 진짜 휴가의 정석 아니냐고. 머리카락 물에 퍼지는 것까지 완벽하게 잡혔어.
물 색깔 좀 봐. 저 투명한 에메랄드빛은 진짜 동남아 바다 아니면 안 나와.
세 번째 사진은 좀 달라. 회색 홀터넥 원피스에 같은 캡, 같은 메쉬백 조합인데 이번엔 부두 같은 데서 찍었네.
뒤에 보트들 잔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