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터졌어. 아직 사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얘기만 나오고 있지.

팬들은 당연히 충격에 빠졌고, 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해하는 분위기야. 활동도 이어가고 신곡까지 냈던 사람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게 너무 믿기지 않거든.

일단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장소야. 병원도 아니고 공연장도 아닌 집에서 발견됐다는 거 자체가 의문을 크게 만들고 있거든.

집이라는 공간은 철저히 사적인 곳이라서, 자연스럽게 건강 문제로 쓰러졌을 가능성 혹은 극단적인 선택 가능성, 그것도 아니라면 타살이 먼저 떠오르지. 발견자가 남편이었다는 점도 중요하지.

퇴근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아내가 쓰러져 있었다는 상황이 보도됐거든. 이건 경찰 입장에서도 시간대를 좁힐 수 있는 단서라서 꽤 비중 있게 다뤄질 거야.

남편이 신고한 시간, 발견했을 때의 상태 같은 게 사망 추정 시각을 규명하는 핵심이 되니까 말이지. 건강 상태를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