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네. 이번엔 그녀의 “명품 치장” 영상이 터지면서 댓글창이 난리가 났어.

반짝이는 반지, 목걸이, 팔찌 합쳐 액세서리 값만 억 소리 나는 수준이라고 하니까 사람들 입이 떡 벌어진 거지. 그런데 문제는 이걸 본 네티즌들 반응이었어.

나는 “내돈내산인데 왜 뭐라 하냐?”는 의견이지만, 정작 댓글 분위기를 장악한 건 “돈 자랑 그만해라”는 비난이었거든.

웃긴 건 이거야. 대중이 입버릇처럼 쓰는 “내 돈 내 산”이라는 말.

내 돈으로 내가 샀다. 스스로 산 거면 뭐 어떠냐는 뜻이잖아.

근데 정작 누가 명품 좀 보이면 바로 “자랑질”이라고 딱지를 붙여. 본인이 못 사서 배가 아픈건가?

결혼 3주년 맞아서 홍콩에서 반짝거리게 꾸미고 저녁 먹으러 가는 게 그렇게 죄인가? 본인 선택이고 본인 돈으로 한 소비인데, 왜 온라인에서 일일이 간섭하는 거냐는 거지.

사실 손연재는 원래부터 명품 브랜드와 인연이 깊었고, 체조 선수 은퇴 후에도 자기 이미지를 럭셔리 쪽으로 굳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