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 치어리더는 1999년생이야. 키 168 정도 되는 긴 라인에다가 체형 관리 잘 돼 있는 편이라 무대에 서면 비율이 확 살아남.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 얼굴 알려졌고, 지금은 야구장이든 농구장이든 응원석에서 빠질 수 없는 멤버 중 하나야. 기본적으로 얼굴은 청순하고 여리여리한데, 몸매는..

ㅗㅜㅑ 첫 번째 블루 비키니는 말 그대로 청량감 폭발이야. 바다랑 하늘 배경이랑 컬러가 완전 찰떡이라 사진 한 장만 봐도 시원한 바람 부는 느낌임.

삼각 탑인데 가운데 끈 디테일 들어가 있어서 포인트도 있고, 자연스럽게 잘록한 라인에 시선이 꽂힘. 복부는 군살 하나 없이 깔끔하고, 골반이랑 대비가 확실하게 살아나서 비율이 미쳤음.

무릎 꿇고 앉아 있는 포즈도 허리랑 골반 라인 살리기 제대로 한 거라,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무드가 동시에 터짐. 블루 컬러가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데, 김나연이 웃으면서 포즈 잡으니까 발랄한 분위기까지 같이 나온 거임.

두 번째 화이트 하이웨이스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