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치어리더는 2002년생으로 올해 스물세 살이야. 키는 약 166cm 정도 되고, 고등학교 2학년 때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하면서 무대에 섰지.

지금은 한화 이글스뿐 아니라 농구, 축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는 만능 치어리더임. 무엇보다도 얼굴은 청순하면서 몸매는 건강미 넘치고, 허벅지 라인과 볼륨감 있는 상체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 “비율 여신”으로 불리기도 해.

프로필만 놓고 봐도 어려서부터 갈고닦은 무대 경험이 지금의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만들어준 셈임. 레드 비키니 스타일부터 보면 강렬함 그 자체야.

원색 빨강은 누구나 쉽게 소화하기 힘든데, 하지원은 피부가 하얗고 대비가 강해서 훨씬 화사하게 보여. 상체를 감싸는 크로스 스트랩 디자인은 자연스럽게 볼륨을 모아주면서 가슴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지.

여기에 허리를 감싸는 디테일이 들어가니 잘록한 라인이 강조되고, 앉아 있는 포즈에서도 복부가 탄탄하게 드러나면서 섹시한 무드를 극대화해. 단순히 노출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