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치어리더 이미래, 1990년생이고 키 172cm에 몸무게는 50kg 초반으로 알려져 있어. 긴 팔다리랑 늘씬한 비율 덕에 무대 위에서도 유독 눈에 잘 띄는 멤버야.

야구장에서 치어리딩할 땐 에너지 폭발하는 댄스로 분위기 띄우는 게 주특기인데, 수영복 사진들 보면 그 비율이 얼마나 미친 건지 다시 확인하게 되더라. 보라색 비키니부터 보자.

상체를 과감하게 드러낸 디자인이라 글래머러스한 볼륨이 한눈에 딱 들어와. 물방울 튀는 수영장 한가운데서 윙크까지 날리니까 그냥 시선 강탈이지.

팬들 반응이 "치어리더가 아니라 모델급"이라는 얘기가 괜히 나온 게 아냐. 빨간 원피스 수영복은 더 직설적이야.

허리부터 골반까지 딱 조여주니까 몸매 곡선이 그대로 살아나고, 다리가 쭉 뻗어서 비율이 거의 인형급이더라. 빨간색 특유의 강렬함이 이미래의 당당한 표정이랑 맞물리니까 그냥 "섹시함 끝판왕" 느낌이었어.

가슴에 달린 프릴로 인해서 섹시함만 강조한게 아니라 여성스러움도 은근히 어필하는게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