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왜 그랬을까? 바로 1인 기획사 문제야.
현재 성시경이 1인 소속사 설립으로 인해서 잘못했다가 징역 2년에 처할 위기에 놓였어. 성시경 소속사 이름이 에스케이재원인데, 이게 2011년에 법인으로 설립됐거든.
그런데 2014년에 새 법이 생겼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라고, 쉽게 말해서 연예기획업을 하려면 반드시 정부에 등록을 해야 한다는 규정이 추가된 거지.
근데 문제는 성시경 소속사가 이걸 놓쳤다는 거야. 그러니까 2014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10년 넘게 등록을 안 한 채로 회사를 굴려왔다는 얘기야.
여기서 중요한 게 법 위반 시 처벌 수위야. 현행법에 따르면, 등록 안 하고 영업하면 최대 징역 2년이나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해당해.
단순 벌금형이 아니라 징역까지 얘기되는 거라 파장이 클 수밖에 없는 거지. 실제로 수사기관이 조사에 착수했다는 얘기도 나왔고, 국민신문고를 통한 고발까지 접수됐다고 하니까 그냥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은 낮아 보여.
성시경 측 입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