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NCT 관련해서 가장 크게 터진 논란이 바로 멤버 료(Ryo)의 발언이야. 방송에서 바다 얘기를 하다가 “Sea of Japan”, 그러니까 일본해라고 말한 게 문제였지.
한국에서는 당연히 동해라고 부르는 게 맞고, 국제적으로도 한국이 수십 년 동안 바로잡으려고 노력해온 사안이라서 팬들 입장에서는 엄청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거야. 근데 도대체 왜 그런 말을 했을까?
료가 일본 국적 멤버라서 나온 말이라는 해석이 많아. 일본 내에서는 대부분이 그 명칭을 쓰고 배우고 자라거든.
교과서에도 “일본해”라고 표기돼 있고, 일상에서 쓰는 말 자체가 그거라서, 료 입장에서는 그냥 습관처럼 튀어나온 걸 수도 있어. 습관처럼 튀어나왔다라고 하니 갑자기 이게 생각이 났네.
재미삼아 영상 하나 보고 가! ㅋㅋ 출처 아로치카 유튜브 근데 아무리 교육 및 습관이라도 한국에서 활동하며 한국의 회사에 소속이 되어있는데 일본해 발언은 선 넘었다고 생각해.
명백하게 우리나라 땅인데 일본이 계속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