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이 “초대 못 받아서 서운했다”고 털어놨다고 방송에서 대놓고 말했다고. “헬스장 관장님도 갔는데…”라는 멘트까지 나와서 더 화제였음.
(헬스장 관장님 의문의 1패) 김종국 콘셉트가 애초에 초소규모였다고 함. 신랑 50, 신부 50.
딱 100명. 기준도 명확히 말했다더라.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보는 사람, 연락을 이틀에 한 번 혹은 매일 하는 사람” 순으로 커트라인. 그래서 ‘가까운 사이’만 불렀다 선언한 셈임.
여기서 포인트 하나 더. 헬스장 관장은 초대됐다 함.
매일 보는 사이라서 불렀다고 직접 말했다고. 그러니 업계 동료 중에선 빠진 사람이 더 많아질 수밖에 없었겠지.
김희철까지 빠졌으니 “관장도 갔는데 난 왜…” 이 서운함이 방송에서 터진 거. 김희철은 졸지에 김종국과 연락도 안하고 친하지 않은 사이가 되어버린 것.
문제는 이게 공개 예능에서 자연스럽게 공개되면서 더 크게 증폭됐단 점. “왜 누구는 불렀고 누구는 안 불렀냐”로 프레이밍이 딱 만들어짐.
김희철 입장에선 ...